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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한상 갑을건설 대표,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 관리자 | 2016/03/08 | hit 223
   

 

- 성실한 세금 납부와 건설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갑을건설(대표이사 박한상)이 성실한 세금 납부와 건설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활동의 공로를 인정 받은 박한상 대표이사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이한 갑을건설은 토목건축공사, 산업환경설비공사, 주택건설, 전기공사, 전문소방시설공사로 각종 SOC사업 및 공공건축 등 국책사업을 수행하여 지역경제와 국가기반시설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상생발전에 크게 이바지지 함은 물론 투명경영의 실천을 통해 고용창출확대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성실히 수행하며 모범적 성실납세의 의무를 이행하는 등 타 건설사의 모범이 되고 있다.

1990년부터 갑을건설을 이끌어 온 박한상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 제42차 이포카(IFAWPCA, 아시아ㆍ서태평양지역 건설협회 국제연합회) 대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임되는 등 대한민국 건설기업의 위상을 높인 부분을 인정받아 국세청이 선정한 총 626명의 모범납세자 포상 후보에 올라 공적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이번 수상이 결정됐다.

갑을건설이 속한 갑을상사그룹(대표 박효상 부회장)은 갑을오토텍, 동국실업 등 자동차부품 사업과 갑을메탈, 갑을알로이, 코스모링크 등 전선ㆍ동 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강관, 건설, 환경, 섬유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당시 부회장이었던 박유상 고문의 사회공헌 의지에 따라 정무학술 장학재단을 설립해 대구ㆍ경북지역의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박한상 대표이사가 주도하여 2012년 갑을의료재단을 통해 의료시설이 낙후된 라오스 현장 인근의 묵란지역 중고생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학습기자재 등을 지원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박한상 대표이사는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납세자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내외 건설사들간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한국 건설사들의 해외 진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갑을상사그룹 비서실 홍보팀]